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…,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. -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- offend : 성나게 하다, 기분을 상하게 하다사람은 쨈과 같이 달지만, 빵이 없으면 살 수 없다. -탈무드-모든 고뇌를 벗어나고자 하는 자는 만족할 줄 알라. 만족할 줄 모르는 자는 비록 땅 위에 누워 있어도 안락하나, 이를 모르는 자는 천당에 있어도 편치 않다. 또한 만족할 줄 모르는 자는 부할지라도 가난하고 이를 아는 자는 가난하더라도 부하다. -유교경 Every dog has his day. (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오늘의 영단어 - jockey : 경마의 기수, 운전자, 조종자우리들이 언제나 소년기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느낄 수 있도록 생애를 통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확신은 충실한 조언과도 같이 나의 인생 항로에 힘을 주었다. 나도 세상이 성숙한 인간으로 보아주는 그런 것이 되는 것에 본능적으로 반항했다. - A. 슈바이처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, 자신이 저지른 나쁜 일이 드러나게 되자 엉뚱한 수단으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.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.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. 연(燕) 나라 서울 수릉(壽陵)에 사는 여자,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(趙) 나라의 서울 한단(邯鄲)에 갔다.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. 여자(餘子)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. -장자 초상난 데 춤추기 ,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하게 행동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